플라잉카우

아이와 함께 건강해지는 쉬운 습관!! 코코몽 키즈하이 녹즙과 발효&효소 녹즙

먹어보자

아이와 함께 건강해지는 쉬운 습관!! 

어린이 건강음료 코코몽 키즈하이 녹즙과 발효 & 효소 녹즙을 소개해볼게요~ ^^



 

먼저,


이름만 들어도 건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물씬 드는 풀무원에서 나온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건강음료인 코코몽 키즈하이 녹즙은요,

본펩, 해조칼슘, 유기농 케일과 6가지 과일을 담은 

성장에너지가 듬뿍 들어있는 녹즙이에요


120ml 아담한 사이즈로 이른 아침에 마시기에도 부담없이 좋은 크기에요






 자연 원료 그대로를 착즙 후 5도씨 이하의 관리시스템으로 배송이 되는건데요,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저희집은 새벽 6시 전에 배달이 되는것 같아요.

녹즙색 보냉주머니에 작은 아이스팩 세개가 꽁꽁 얼어있는 채로 

한 여름에도 신선한 그대로 배달이 되죠.


풀무원 녹즙은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열하지 않았으며, 

보존료와 같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제품이기 때문에

상온 방치가 불가하고

매일 배송된 녹즙을 즉시 음용하거나 

배송주머니에서 냉장고로 최대한 빠른시간에 이동보관하고

가능한 뚜껑에 표시된 날짜까지는 꼭 음용하는것이 좋아요^^



아이들용 녹즙이라도 색은 제대로죠?


그래서 맛도 강할것 같지만

풀무원이 깐깐하게 관리하는 유기농 농장에서 매일 수확해서 착즙하는 

신선한 유기농 케일에 파인애플,배, 사과, 바나나, 그린키위, 적포도를 넣어서

과일의 달달한 달콤함이 느껴지는 녹즙이에요







먹는걸 좋아하지만 어느정도 편식이 있는 우리집 두 아이들이

샤워후 생전 처음으로 녹즙 시음을 해보았어요


먼저 올해 여섯살 ,

고기나 유제품,그리고 과일은 좋아하지만 

야채류는 거의 잘 먹지 않는 편식을 가지고 있는 큰 아이가 먼저 맛을 보았어요 

키는 또래에 비해 큰 편이지만 날씬한 편이에요.


처음 맛보는 녹즙에 살짝 당황스러운 표정이에요


표정만 봐도 아시겠지요?

ㅋㅋ


절 보는 간절한 눈빛은


' 안 마셔도 돼요...? '


이런 뜻이에요




다음은, 올해 22개월 세살된 작은 꼬미에요.

아직 어린데도 언니에 비해 새로운 음식에 도전을 잘하죠.


기본적으로 먹는걸 너무 좋아하지만,

아토피가 있어서  아무거나 다, 그리고 좋아한다고 많이 먹일수도 없는 아이에요.

요즘 키가 좀 크면서 살짝 야위었어요

원래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포동포동한 캐릭터인데 말이죠.






한입 맛을 보더니

꿀꺽꿀꺽 시원하게 들이킵니다

한 배에서 나온 자매가 입맛이 이렇게 다르네요.


타고난 식성이 조금 다르기도 하지만

큰 아이는 그동안 

달달함에 너무 길들여져 있었던 이유가 클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어요.


작은아이는 한모금 정도만을 남긴채 코코몽 키즈하이 병을 내려놓고 

제가 먹으려던 과일 발효&효소 녹즙까지 탐을 내는

기특하게 몸에 좋은걸 좀 아는 녀석이에요


극과극의 반응이었지만 첫걸음이 시작이라고

매일 꾸준히 조금씩 맛을보이면

큰 아이에게도 키즈아이 녹즙이

낯설지 않은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날이 올거라고 믿어요




건강해지는 느낌이 입안에서부터 느껴지는 과일혼합발효즙으로 

국내에서 잘 키운 당근, 사과, 배, 골드키위를

식물성유산균으로 건강하게 발효시킨 과일혼합발효즙이에요.


파인애플, 당근, 감귤 생즙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가 

1,000U/120ml 이상 들어있어요.


 


발효란 미생물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효소를 이용해 

유기물을 분해시키는 과정을 말하는데요,

우리가 대표적으로 잘 알고 있는 발효에는

김치,간장, 된장, 치즈, 포도주 이런것들이 있어요.

 기존의 그 어떤것들이 발효의 과정을 거치면서 몸에 더 유용한 물질들을 만들어내는거죠.





요즘 매일 공부하러 다니는데 

 아이들 둘까지 챙겨서각각 등원까지 시켜야해서

아침을 못 먹고 나올때도 많았는데

가방에 하나씩 쏙 담아서 가지고 나오니 너무 든든해요



파일애플즙이 함량이 가장 많은지라 맛은 녹즙이라기 보다는

과일쥬스에 더 가까운 맛이 나고,

시판되는 음료들처럼 마시고 난후에 느껴지는 텁텁함이 없이

끝맛이 깔끔해요.

갖가지 과일들을 넣고 바로 짜서 마시는 신선함이 입안에 확 느껴지죠.




하루를 시작하는 모닝커피를 대신해

가볍게 마시는 작은 녹즙 한병이 

오히려 정신을 맑게 해 주고 하루의 시작을 가볍게 해줘요.


녹즙은 공복이나 식사 30~40분 후 드시는 것이 소화, 흡수에 좋고

제품 원료 중 일부가 바닥에 가라앉을 수 있으니

 컵을 뒤집어서 10~15회 충분히 흔들어 음용하는 것이 좋아요.


키즈하이 녹즙과 과일 발효와 효소 녹즙

이 두가지 외에도 풀무원 녹즙은 종류가 꽤나 많아요




저는 달달한 혼합녹즙이 더 좋지만 


남편은 천연녹즙을 더 선호할 것 같아요


요즘 너무 아침일찍 출근해서 얼굴 보기 힘든데 


남편에게도 녹즙한병 배달시켜줘야겠어요.





Pulmuone

5도씨 이하 보관하시고, 개봉후 냉장보관 하거나 최대한 빨리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체험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업체로 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