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카우

그림체가 예쁜 벤과 홀리의 리틀 킹덤

어린이와함께 일상나눔

매일밤 자려고 누우면 그때부터 한참동안을 조잘조잘 떠들다 잠드는

일곱살 슈~

애들이 빨리 자야만 나만의 시간을 보낼수 있기에

이야기가 길어지면 마음이 급하기도 한데요~


어제밤엔 갑자기 엘프가 뭐냐고 물어보길래

요정을 엘프라고 하는거 같다고 했더니

자꾸 아니라는거에요~

저는 맞다고 하고 슈는 아니라고 하다가 

결국 검색해보자고 스마트폰을 열었어요 ㅎㅎ


(동화 등에 나오는, 귀가 뾰족하고 마술을 부리는) 요정이라는 사전적인 의미가 있대요


요즘엔 아이가 깊이있게 물어보는 것들이 많아서

스마트폰이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을 많이하죠.


깜깜한데 리틀킹덤 관련 이미지가 뜨니깐

슈~는 잘 생각을 안하고 신나서 리틀킹덤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리틀킹덤 이야기가 한참동안 계속되었어요





요즘 티비를 혼자 틀줄 알기에

설겆이할 때 잠깐씩 혼자 틀어서 티비를 보게 했더니

저는 잘 알지 못하는데 아이는 즐겁게 보아왔던 만화였나봐요


자기가 좋아하는 만화인데

엘프도 있고 요정도 나오기 때문에

엘프와 요정은 다른거라고 하네요.

그럼 장로엘프는 뭐냐고..ㅋㅋ


티비보여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나름 티비보면서 배우는게 있기도 해요.







그림체가 약간 외국 동화책에서 나올 것 같은 그림체이지요..?

간단하면서도 귀엽고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7세가 보기엔 유치할 법도 해보이는데

너무 재미있대요


영국에서 만든 만화영화라서 

요즘 디즈니주니어에서 자주 나와요.


유튜브에 보면 더빙아니고

영어로도 볼수 있는데

아이들 만화라서 영어공부할때도 유용하고 재미있게 볼수 있다고 하죠.



이런 캐릭터 제가봐도 참 귀여워요.

다음엔 무슨 재미난 내용인지 아이와 함께 

시청해봐야겠어요.



동원 육영재단 책꾸러기,우리아기 책 좀 읽는다 싶으면 묻따달 할 곳!!

어린이와함께 일상나눔

30년 넘게 장학사업을 하던 동원육영재단에서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그림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달에 1,000가정씩 선정하여

매달 한권씩 1년동안 

총 12권의 책을 받아볼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어요~


요즘 우리 슈와 한나를 양팔에 끼고 

자기전에 책 읽어주는 재미가 있어서

저는 한번 신청해보았어요.


떨어지면

다음달에 또 신청해도 된다고 해요.


어떤 지식보다

엄마와의 관계가 아이에게는 더 중요한데요,

글자를 스스로 읽을수 있는 초등학생이라도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관계형성에 훨씬 좋죠.


특별히 아이들과 많은 대화거리들이 저는 별로 없는데

잠들기 전 침대에 비스듬히 앉아

책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대화가 끊이지않고

입은 아프지만 몸은 편안한 상태로

아이들도 즐겁고 서로서로 제일 좋은것 같아요 







http://www.iqeqcq.com/main

누구에게나 셋째 출산지원금 200만원,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어린이와함께 일상나눔




셋째를 낳으면 출산 지원금을 

 한달에 20만원씩 10개월동안

총 200만원을 지원해주는

 카페가 있다고 해요.


셋째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너무나 핫한 소식이죠..?


저질체력으로 둘까지 낳고 키우느라 할머니된지 오래인지라

셋째는 절대 미련이 없노라 장담하는 나인데도

출산장려금은 엄청 솔깃해요

 ㅋㅋㅋ







도대체 뉘시길래 산타할아버지처럼

출산장려금을 나누어주신단 말이죠..???








저기 저저 출산지원금 신청하는 곳에

신청하면되는데 아직도 진행중이란 말에

계획도 없는 제가 왜 안심이 되는거죠..?


없는 계획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게시판이에요

ㅎㅎㅎ


고민해보세요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추진하는 

전 국민 출산장려캠페인의 혜택을 받은 가족이 이미 1,000가구를 넘어섰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금액을 추가 증액하면서까지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다고 하죠.

 출산장려기금은 김영식 회장의 저서

 ‘10미터만 더 뛰어봐’ 인세와 강연료 전액으로 마련된다고 하는데,


갑자기

요즘 뉴우스를 매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땅콩항공이

비교되면서 떠올랐어요.




2009년부터 시작된 출산장려캠페인은

 둘째 아이를 출산하면 100일치 기저귀를, 

셋째 아이를 출산하면 2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실질적으로

지원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전 국민 대상의 캠페인이라고 해요.



 육아커뮤니티 등에서 ‘엄마를 위한 착한 캠페인’이라 불리며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가족의 건강한 음식문화를 위해 건강 나눔접시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한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은 ,

“대한민국을 이끄는 힘은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의 힘은 행복한 가정에서 나온다. 

아이를 낳고 키우며 소중한 가정을 일궈나가기 시작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출산장려기금을 마련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해요.



 천호식품은 직원의 가정을 위한 사내정책이 훌륭하네요.

 직원이 첫째 아이를 낳으면 출산축하금 100만 원, 

둘째 아이를 낳으면 200만 원, 

셋째 아이를 낳으면 출산축하금 500만 원을 지원하며 

2년 동안 매월 30만 원의 양육비 지원 등 총 1,220만 원을 지원한다고 해요

천호식품 호감도 상승하네요


이와 같은 사내 출산장려정책으로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어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을 수여 받기도 했어요.


저도 천호식품에서 일하면 안될까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아이들 크고난 후 장래가 고민인데

산타할아버지 밑에서 뭐라도 일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싶네요



천호식품 출산장려캠페인 참여는 김영식 회장이 직접 운영하는 커뮤니티 

‘뚝심카페(cafe.daum.net/kys1005)’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아무런 조건 없이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하니

일단 도전하고 오세요~


얼른요^^